주변여행



동궁원 & 버드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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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동·식물원이었던 동궁과 월지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경주동궁원은 접근성이 용이한 보문단지내에 소금강산과 명활산성을 사이에 두고 총면적 64,830㎡로 사계절 관광체험시설인 동궁식물원, 농업연구체험시설, 민간사업인 버드파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궁식물원은 면적 2,883㎡ 규모의 신라시대 한옥 구조로 야자원, 화목원, 수생원 열대과원, 관엽원 등 5개 테마정원으로 나눠져 아열대 식물 400종 5,500본이 식재되어 있으며, 천마도상, 재매정, 안압지 등의 경주만의 소재를 활용해 신라의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하였습니다. 농업연구체험시설은 면적 14,000㎡의 유리온실, 하우스, 과수포장 등 농업연구 및 도농교류를 위한 체험의 장이 되도록 마련하였으며, 버드파크는 면적 5,000㎡의 새둥지 형태의 유선형태로 펭귄, 앵무새, 플라밍고 등 250종 900수가 전시되어, 단일 건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선진국형 사계절 체험형 화조원입니다. 경주동궁원은 경주만의 역사적 배경을 스토리텔링한 관광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여 힐링의 장을 열어드리고자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블루원리조트

영남권 최대 4계절 워터파크! 블루원 워터파크는 남태평양의 폴리네시안을 테마로 전체 12,000평부지에 실내 2,000평, 실외 8,500평, 광장 및 주차장 1,500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루 최대 10,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영남권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사계절 내내 건강하게 워터파크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traffic info] 경주IC → 나정교 → 보문교 → 보문관광단지 → 블루원리조트



신라밀레니엄파크

천년고도 경주 속 신라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한 폭의 그림같은 역사문화체험마을! 경주시 보문단지 4,000여평 부지에 신라의 옛 모습이 그대로 옮겨진 듯한 신라 밀레니엄 파크는 1,000억원을 틀여 신라가 가장 부흥했던 8세기 때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초대형 특수효과 공연 및 마상무예 스턴트 공연이 함께하는 다이나믹한 역사문화체험 마을로 판타지, Interactive Attraction, 교육성, 고증성을 두루 갖춘 신라밀레니엄파크는 복합 체험형 역사 테마파크로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하기에 더 없이 좋은 곳이다.

[traffic info] 경주IC → 나정교 → 보문교 → 보문관광단지 → 신라밀레니엄파크



경주문화엑스포

세계 각 국의 다양한 문화를 마음껏 체험할 수 있는 종합문화박람회. 천년 고도 경주가 간직한 풍부한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의 이질적인 문화들을 융화하여 인류문화를 새롭게 꽃피운다는 취지하에 열리는 문화박람회이다. 경주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직접 접함으로써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세계 4대 문명 등 역사적 유물과 세계의 풍물·민속 등을 한 자리에서 느껴봄으로써 세계를 이해하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을 갖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세계 최초의 문화엑스포이기도 한 이 축제는 행사 때마다 주제를 정하여 그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특색있는 행사로 펼쳐진다. 1998년의 '새천년의 미소'는 새 밀레니엄을 맞아 갈등의 천년을 마감하고 화합의 천년을 열자는 의지를 담고 있다.

[traffic info] 경주IC → 나정교 → 보문교 → 보문관광단지 → 경주문화엑스포



경주월드·캘리포니아비치

보문관광단지의 각광받는 명소의 하나인 경주월드는 8만평의 대지에서 다양한 이벤트 행사, 신나는 놀이시설, 수영장, 눈썰매장, 물보라썰매장 등이 펼쳐지는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더 없이 좋은 공간이다. 대규모 투자예산으로 국내 최고 높이인 70m의 메가드롭과 국내 최대 스릴 기종 토네이도, 영남 유일 그랜드 캐년 대 탐험 그리고 피터팬, 날으는 잠수함 등 대규모 놀이기구를 유치하였고 2007년에는 단일 기종 사상 최고액인 150억원을 투자하여 국내최고의 롤러코스터를 선보이는 등 타 공원과 차별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

[traffic info] 경주IC → 나정교 → 보문교 → 보문관광단지 → 경주월드·캘리포니아비치



불국사

천년고도 경주 속 신라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한 폭의 그림같은 사찰 경북 경주시 진현동 토함산 기슭에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11교구본사(敎區本寺)의 하나로 그 경내(境內)는 사적 및 명승 제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1995년 세계문화유산목록에 등록되었다. 경내면적은 11만 7541평이다.

[traffic info] ① 경주IC → 7번 국도(울산방면) → 불국사역 앞 구정동 삼거리에서 좌회전 → 902번 지방도(2.5Km) → 불국사 앞 관광단지 주차장 ② 경주IC → 4번 국도(보문단지-감포방면) → 덕동호 못미쳐 있는 삼거리에서 우회전 후 민속공예촌을 지나 5분 → 불국사 앞 관광단지 주차장



석굴암

신라 때 오악인 토함산에 자리잡은 한국의 대표적인 석굴 사찰 신라 때 오악(五岳)의 하나인 토함산(吐含山)에 자리잡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석굴사찰(石窟寺刹). 정식명칭은 석굴암석굴이며, 석불사라고도 한다. 일연(一然)의 《삼국유사(三國遺事)》를 보면, 석굴암은 8세기 중엽인 통일신라 751년(경덕왕 10)에 대상(大相) 김대성(金大城)이 불국사(佛國寺)를 중창(重?)할 때, 왕명에 따라 착공한 것으로 되어 있다. 1995년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traffic info] 불국사 주차장 → 토함산 정상까지 약8Km → 토함산 정상 석굴암 입구



임해전지(안압지)

신라의 궁궐 반월성 근처의 안압지는 삼국사기에 ”문무왕 14년(374년) 2월 궁안에 못을 파고 화초와 새를 길렀다” 는 기록이 있으며 삼국통일 후 신라의 위세를 읽게 해준다.

[traffic info] 경주IC → 7번 월성로 시청·시의회·박물관 방면으로 좌회전 → 안압지 방면으로 우회전 → 임해전지(안압지)



국립경주박물관

경주는 도시 전체가 박물관이라고 할 만큼 유물과 유적이 넘쳐나는 곳이다. 치밀한 계획이 없거나, 어지간히 발품을 팔지 않으면, 나중에는 기억하기도 힘들다. 신라의 알짜배기 유물을 체계적으로 모아놓은 국립경주박물관은 경주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과 정보를 쉽고도 가치있게 알려주는 좋은 가이드이다. 경주의 매력을 한눈에 알아차리거나 경주를 이해하는 큰틀을 마련하려는 이에게는 필수 방문 코스.



대릉원

신라 고분들이 모여 있는 대릉원은 경주 시내 한가운데 약 12만 6,500㎡의 너른 땅 위에 미추왕릉을 비롯하여 30기의 고분들이 자리 잡고 있다. 옛날무덤들 속에는 무덤 주인과 함께 수많은 껴묻거리(부장품)가 같이 묻혀 있고 때로는 무덤 주인의 시종이나 노비들이 함께 묻히는 순장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대릉원은 신라의 왕권강화가 이루어졌던 시기인 4세기에서 6세기 초까지의 무덤이라고 볼 수 있다. 천마도의 '천마총'과 대릉원이라 이름 붙이게 된 댓잎군사의 전설 이야기가 재미있는 '미추왕릉', 경주에서 가장 큰 무덤이면서 금관이 발굴된 '황남대총' 등이 모여 있다.



첨성대

선덕여왕(재위 632~647) 때 만들어진 첨성대가 별을 관측하는 천문대에서부터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제단이라는 주장, 사방 어디에서 보나 똑같은 모습 그 자체로 해시계의 역할과 불교에서 말하는 세계의 중심인 수미산을 본떠 만든 건축물 등 여러 주장들이 있다. 유려한 곡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서 있는 첨성대는 둥근 하늘을 상징하는 원형과 네모난 땅을 상징하는 사각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쌓은 돌이 모두 362개로, 음력 1년의 날 수와 같고, 12개의 기단은 1년의 12달을 의미해서 신라인들에게 달력의 개념이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도 한다. 첨성대가 세워진 후, 삼국사기에는 일식, 월식, 혜성의 출현, 기상이변 등을 관측한 기록들이 예전 보다 많고 매우 정확한 것이어서, 아름다운 외형과 과학적인 구조로 만들어진 첨성대가 뛰어난 건축기술과 과학기술이 접목된 우리 민족의 독창적인 문화유산임에는 틀림이 없다.



경주남산

남산에는 왕릉 13기, 산성지(山城址) 4개소, 사지(寺址) 147개소, 불상 118체, 탑 96기, 석등 22기, 연화대 19점 등 672점의 문화유적이 남아 있으며, 이들 문화유적은 보물 13점, 사적 13개소, 중요민속자료 1개소 등 44점이 지정되어 있고, 2000년 12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그 가치를 보호받고 있다.

[traffic info] 경주IC → 7번 문무로 우회전 → 금오로 통일전·화랑교육원 방면으로 우회전 → 남산



경주 배동 삼릉(舊 배리삼릉)

사적 제219호. 신라의 박씨 왕인 제8대 아달라왕(阿達羅王), 제53대 신덕왕(神德王), 제54대 경명왕(景明王)의 삼릉이다. 능(陵)의 형식은 규모가 큰 원형 토분(土墳)이며, 표식(表飾)은 하나도 없고, 상석(床石)이 하나 있으나 이것은 최근에 설치한 것이다. 중앙에 위치한 신덕왕릉은 1953년과 1963년 2차례에 걸쳐 조사되어 내부 구조가 밝혀졌는데, 널길[?道]을 갖춘 석실(石室)이 있고, 석실 내부는 회(灰)를 칠하였다. 또한 밑에서 1.4m 높이까지 2단으로 방형(方形) 구획을 만들고, 그 안에 황(黃) ·백(白) ·주(朱) ·청(靑)의 채색을 한 흔적이 있다.

[traffic info] 경주IC → 포석로 우회전 → 삼릉



서출지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동(南山洞)에 있는 신라 때의 못. 사적 제138호. 면적 7,000㎡, 못둘레 약 200m. 신라 때부터 내려오는 저수지로서 제21대 소지왕(炤知王)의 전설과 관계 있다. 신라 소지왕이 488년 남산 기슭에 있었던 천천정에 거동하였을 때, 까마귀와 쥐가 와서 울더니 그 중 쥐가 사람의 말로써 '이 까마귀가 가는 곳을 쫓아 가보라'라고 하므로 괴이하게 여겨 신하를 시켜 따라가 보게 하였다. 그러나 신하는 이 못가에 와서 두 마리의 돼지가 싸우고 있는 것에 정신이 팔려 까마귀가 간 곳을 잃어버리고 헤매고 있던 중 못 가운데서 한 노인이 나타나 봉투를 건네 주므로 왕에게 그 봉투를 올렸다. 왕은 봉투 속에 있는 내용에 따라 궁에 돌아와 거문고갑을 쏘게 하니, 왕실에서 분향하는 중이 궁주와 서로 흉계를 꾸미고 있다가 죽음을 당했다는 것이다. 이 못에서 글이 나와 궁중의 간계를 막았다는 뜻에서 못 이름을 서출지라 하게 되었고 이로부터 음력 1월 15일에 까마귀에 제사밥을 주는 오기일의 풍속이 생겼다고 한다.

[traffic info] 경주IC → 7번 문무로 우회전 → 금오로 통일전·화랑교육원 방면으로 우회전 → 남산1길 우회전 → 남산 3길 좌측방향 → 서출지



포석정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이곳은 궁궐의 이궁지로 왕의 별장과 같은 곳으로, 신라의 멸망이 서린 비극의 장소로도 알려지고 있다. 신라 말 경애왕이 이곳에서 연회를 벌이고 있었는데, 후백제의 견훤이 쳐들어왔고, 경애왕은 견훤의 강압에 못 이겨 자살을 하고, 천년 신라는 서서히 멸망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에는‘견훤이 쳐들어오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도 음력 11월의 추운 겨울에 과연 그렇게 질펀하게 놀 수 있었을까’라는 의문이 제기되면서, 포석정이 단순히 유희를 즐기는 곳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 순국한 사람을 기리던 곳이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야트막한 산으로 에워싸여 경관이 수려한 포석정엔 지금은 건물은 없고, 물길을 따라 술잔이 흘러갔다는 구불구불 석조 구조물만 남아 있는데, 언제 만들어졌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원래 물을 붓는 자리에 거북이처럼 생긴 돌이 있었지만 19세기 말 누군가가 안동으로 옮겨갔다고 하는데, 추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곳에서 ‘포석’이라는 명문이 새긴 기와가 발견되었으며, 여기에 있던 정자를 포석정이라 하였다.



문무대왕릉

죽어서도 용이 되어 동해바다를 지키겠다던 유언에 따라 문무왕을 수장한 세계 유일의 해중릉으로 숭고한 호국정신이 깃들어 있는 곳이다.

[traffic info] 경주IC → 구황로 지하차도 → 구황교네거리 4번 감포·보문관광단지 방면 우측방향 → 어일삼거리 14번 문무대왕릉·감은사지 방면 우회전 → 대본삼거리 31번 울산·원자력발전소 방면 우측방향 → 문무대왕릉



감은사지

문무대왕릉을 바라보는 양북면 용당산 기슭에는 감은사지가 자리잡고 있다. 마주보고 서 있는 삼층석탑 2기는 안정감과 상승감을 동시에 표현한 걸작으로 손꼽힌다.

[traffic info] 경주IC → 구황로 지하차도 → 구황교네거리 4번 감포·보문관광단지 방면으로 우측 방향 → 어일삼거리 14번 문무대왕릉·감은사지 방면으로 우회전 → 감은사지



기림사

함월산 기슭의 울창한 숲속에 자리잡은 고찰로 대적광전을 비롯한 약사전, 응진전 등의 웅장한 당우들과 매월당영당, 박물관 등이 있는 고즈넉하고 평온한 절이다.

[traffic info] 경주IC → 구황로 지하차도 → 구황교네거리 4번 감포·보문관광단지 방면 우측방향 → 안동삼거리 14번 포항·기림사·골굴사 방면 좌회전 → 기림사



골굴사

골굴사 마애여래좌상은 석회암 절벽을 깎아 만든 석굴사원으로 뚜렷한 얼굴에 단호한 의지가 서린 신라 말기의 대표적인 불상이다.

[traffic info] 경주IC → 구황로 지하차도 → 구황교네거리 4번 감포·보문관광단지 방면 우측방향 → 안동삼거리 14번 포항·기림사·골굴사 방면 좌회전 → 골굴사



경주 양남 주상절리군

경주 양남 주상절리군은 발달규모와 발달크기 및 형태의 다양성에 있어서 이미 지정되어 있는 타 지역 주상절리 천연기념물과는 뚜렷한 차별성을 가지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부채꼴 모양의 특이 주상절리를 비롯한 수평 방향의 주상절리가 대규모로 발달되어 있다. 화산암의 냉각과정 및 특성을 복합적으로 이해하는 연구 및 교육 자료로서의 가치를 가지는 데에 부족함이 없으며, 동해의 형성과정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학술자료를 제공한다.

[traffic info] 경주 → '감포, 보문관광단지' 방면 → 보문교삼거리에서 '감포, 불국사' 방면 → 추령터널 → 어일삼거리에서 '문무대왕릉, 감은사지, 양남주상절리' 방면 → 대본삼거리에서 '울산, 원자력발전소, 양남주상절리' 방면 → 봉길리교차로에서 '울산' 방면 → 봉길터널 → 경주양남주상절리